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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- Zany's Homepage  (총 27 건)

USIM 이동 활성화 된다...

작성자
Zany
작성일
2010-06-11 09:26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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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이동통신사들 이제 정신 좀 차리나?
라는 기대를 가져도 될까... ㅋㅋ

마이크로소프트, EU 판결에 반발

작성자
☆~MyZanY~★
작성일
2006-02-04 18:41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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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kbench.com/news/?cc=0&pr=3&pg=0&no=30214 
마이크로소프트가 엄청난 금액의 벌금으로 윈도우의 소스코드를 공개하게 만든 EU의 판결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.

마이크로소프트는 유럽연합이 2004년 3월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4억9700만 유로의 벌금과 소스코드 공개를 명령받은 바 있으며, 일부 명영에 대한 충분한 이행의 부족으로 하루에 200만 유로를 벌금으로 내야 할 막다른 길에서 소스코드 공개를 결정, 발표한 바 있다.

그런데, 이 판결과 관련, 마이크로소프트가 어제 '공정한 방어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았다'는 이유로 이번 소송관련 파일 전체를 열람할 수 있는 권리와 EU가 제시한 명령이행날짜를 2월 15일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.

씨게이트, 수직기록방식 2.5인치 HDD 첫선

작성자
☆~MyZanY~★
작성일
2006-02-04 18:4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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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드디스크의 용량 한계를 해소할 방안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수직 기록 (Perpendicular Recording) 방식의 2.5인치 하드디스크가 첫선을 보였다.

수직 기록 방식의 하드디스크는 이미 지난 해 후지쯔에서 1.8인치 하드디스크를 내놓은 바 있으나 2.5인치 부문에서는 씨게이트가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었다.

수직 기록 기술은 이미 1970년대에 선보인 바 있지만, 현재까지는 기존의 종방향 기록 (Longitudinal Recording) 기술을 이용해 플래터의 밀도를 향상시키는 편이 효율적이었기 때문에 적용하지 않았다. 하지만 더이상 플래터의 밀도를 향상시킬 수 없는 한계점에 이르러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은 돌파구로 수직 기록 기술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.

씨게이트에서 선보인 2.5인치 하드디스크는 모멘터스 5400. 3 시리즈로 데스크탑의 판매량을 추월하고 나선 노트북을 겨냥한 제품이다. 데스크탑의 경우에는 현재 500GB 하드디스크도 출시되어 있으며, 하드디스크를 여러개 장착할 수 있어 충분히 TB급의 용량을 구성할 수 있는 것.

그러나 노트북의 경우에는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구성하기 힘들어 대용량 하드디스크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왔다. 모멘터스 5400. 3 시리즈는 5,400RPM으로 작동하며 4,200RPM과 비슷한 전력 소모량을 갖추었다고. 최대 160GB의 용량까지 선보일 예정이다.

씨게이트 관계자는 수직 기록 기술을 이용해 플래터의 밀도를 최대 5배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50GB의 1인치 하드디스크도 조만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.

한편 수직 기록 방식의 3.5인치 출시는 현재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며, 바라쿠다 7200. 9 이후 버전부터는 수직 기록 기술을 적용한 하드디스크를 출시할 계획이라고. 이에 따라 단일 드라이브로 TB 용량을 구현하는 제품은 내년쯤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.

수직 기록 방식의 모멘터스 5400. 3은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며 LG 및 삼보의 노트북에도 제공될 것이라고.

이외 맥스터와의 합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합병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.


2006-02-03

Atari 창업자, 이번에는 게임레스토랑 열어

작성자
☆~MyZanY~★
작성일
2006-02-04 18:3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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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kbench.com/news/?cc=0&pr=3&pg=0&no=30210 
IT 업계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창업자들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돌아오고있다.

인터넷쇼핑몰로 큰 성공을 거뒀던 아마존닷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는 전문 우주인이 아닌 일반사람도 비용만 지불하면 우주여행을 시켜주는 민간인 우주여행사를 설립해 눈길을 끈 바 있다.

퍼스널 컴퓨터 및 게임등으로 잘 알려진 아타리(Atari)의 창업자 노런부시넬은 우주여행은 아니지만 식당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'uWink Bistro'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.

'uWink Bistro' 레스토랑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바로 각 테이블에 터치스크린을 내장함으로써 피나자 햄버거, 스테이크등의 다양한 식사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. 이 외에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기다리고 있는동안 간단한 게임을 즐기거나 각종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.
'uWink Bistro' 레스토랑 1호점은 올여름 캘리포니아주 우드힐즈에서 열릴 계획이다.

노런 부시넬은 이 외에도 기존에 피자체인점인 Chuck E. Cheese를 창업한 바 있어, 이번 'uWink Bistro' 레스토랑 외에도 차후 다양한 미디어와 융합된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
2006-02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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